그리가 ‘사랑은 타이밍’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4회에서는 ‘사랑은 타이밍이다’라는 주제에 관한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양세형은 “인생은 타이밍인 거 알고 있었는데 사랑도 타이밍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리가 ‘사랑은 타이밍’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사진=방송 캡처 이어 “너무 늦게 하면 감정이 다 끝난 뒤다. 그리고 타이밍 중에서는 고백 타이밍도 중요하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그리는 “소신 발언을 하자면 사랑엔 타이밍이 없다”고 생각을 전했다.
그는 “어차피 이뤄질 사랑은 어떻게든 이뤄진다. 상대가 마음에 없으면 타이밍도 의미가 없다”라고 설명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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