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에서 영화 ‘카터’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정병길 감독과 배우 주원이 참석했다.
정 감독은 “극장가에서 친분이 있는 형, 동생하는 감독님들도 있고, 친하지 않은 분들도 계시는데 저희 영화 ‘카터’도 그렇고 상영중인 영화도 잘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카터’ 제작보고회 사진=넷플릭스
이어 “코로나 때 힘들어서 영화 하는 분들이 힘들었던 것 같다. 그래서 저희 영화도 잘 됐으면 하고, 다른 영화도 잘 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카터’는 의문의 작전에 투입된 ‘카터’가 주어진 시간 안에 자신을 되찾고 미션을 성공시켜야만 하는 리얼 타임 액션 영화다.
신선하고 파격적인 액션을 보여준 ‘악녀’로 호평을 받은 정병길 감독이 선보이는 영화로, 오는 5일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