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김연정이 명품 수영복 입고 신났다.
김연정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너무 좋앙 #여름휴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명품 수영복을 입고 신나게 워킹하는 김연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김연정 SNS 김연정은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길쭉한 몸매 라인을 뽐내고 있다.
늘씬한 몸매와 매끈한 S라인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늘씬날씬 다 가지신 분”, “배경보다 더 예쁘당”, “Cf 장면 같아요”라고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연정은 한화 이글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MK스포츠 뉴스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가수 챈슬러, 일본에서 마약 현행범으로 체포
▶ 남창희 아내, 미스춘향 ‘한강 아이유’ 윤영경
▶ 라엘, 우월한 글래머 몸매의 핑크 드레스 자태
▶ DJ소다, 비키니 톱+밀착 의상…아찔한 앞·뒤태
▶ 대만 도박 롯데 야구선수들 30~50경기 중징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