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골퍼 유현주, 시원한 스윙 속 명품 뒤태 [똑똑SNS]

미녀골퍼 유현주가 명품 뒤태를 자랑했다.

유현주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담은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유현주는 골프 연습에 한창인 모습이 담겨 있다.

미녀골퍼 유현주가 명품 뒤태를 자랑했다. 사진=유현주 SNS
미녀골퍼 유현주가 명품 뒤태를 자랑했다. 사진=유현주 SNS
시원한 스윙을 선보인 그는 멀리서도 완벽한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명품 뒤태를 자랑한 유현주가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유현주(28·골든블루)는 지난 6월 25일 경기 포천에 위치한 포천힐스 컨트리클럽(예선 파72/6,610야드, 본선 6,506야드)에서 열린 2022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2'에서 초청 선수로 시즌 첫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출전했지만 아쉽게 컷 탈락했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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