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가수 예빈나다가 K팝 라이징 스타들의 '꿈의 음방'으로 불리는 무대에 올랐다.
예빈나다는 지난 3일 MBC M을 통해 방송된 '드림라이징 인 케이팝클릭 #6'에 출연해 설렘 가득한 감정이 담겨있는 데뷔곡 '어떡하면 좋아' 무대를 꾸몄다.
이날 예빈나다는 화이트 색상의 원피스와 워커 부츠, 머리에 묶은 리본까지 화이트로 매치하며 흰 피부와 함께 빛나는 비주얼로 손에 든 기타를 연주하며 데뷔곡 '어떡하면 좋아'를 가창, 청순함 넘치면서도 감미롭게 귓가에 맴도는 음색으로 보는 이들의 팬심을 저격했다.
예빈나다가 K팝 라이징 스타들의 '꿈의 음방'으로 불리는 무대에 올랐다. 사진=방송 캡처 무대 내내 이어지는 예빈나다의 미소가 보는 이들에게 귀여움과 상큼함을 동시에 전하며 곡에 담겨있는 설렘 가득한 감정까지 고스란히 느끼게 했다.
예빈나다가 지난해 10월 발매한 첫 번째 싱글 '어떡하면 좋아'는 햇살 같은 음색으로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주는 곡이다.
특히 좋아하는 사람을 향한 설렘 가득한 감정을 어쿠스틱 사운드 위에 감미로운 예빈나다의 음색이 더해지며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