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멀티채널네트워크(MCN) 기업 우쥬록스는 “차세대 이연복에 도전하는 중식의 대가 이산호 셰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이산호 셰프는 38세에 워커힐 최연소 헤드셰프 자리를 차지하며 요식업계에서는 이미 알아주는 스타셰프이다.
국내뿐만 아니라 ‘마스터셰프코리아’ 김소희 셰프와 오스트리아에서 세계의 리더들을 대접하며 해외에서도 그 명성을 날렸다.
이산호 셰프는 올리브 티비의 ‘올리브쇼’, TV 조선 ‘만물상’, MBN ‘알토란’, 그리고 KBS ‘1박 2일’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입담을 증명해왔다. 이에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케 한다.
우쥬록스 박주남 대표는 “이산호 셰프와 함께 음악, 드라마, 예능뿐만 아니라, 음식을 통한 대중과의 소통도 만들 예정이다. 대중들에게 셰프 이산호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기획 중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