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군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박군 소속사 토탈셋은 지난 9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박군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이어 "아티스트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빠르게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이라며 "방역 당국의 요청과 지침에 성실히 협조할 것"이라 밝혔다.
박군 사진=천정환 기자 이에 따라 박군은 울산썸머페스티벌과 성남 피크닉콘서트 스케줄에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
한편 박군은 지난 4월 한영과 결혼해 가정을 이뤘다.
현재 박군은 ‘장윤정의 도장깨기-전 국민 가수 만들기’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에 출연 중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