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복근을 자랑했다.
태연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트레이닝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검은색 크롭톱을 매치한 태연은 잘록한 허리를 뽐냈다.
사진=태연 SNS 하얀 피부를 뽐내는 태연은 선명한 복근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시크한 눈빛으로 또 다른 매력을 더해 팬들을 열광케 했다.
태연이 소속된 그룹 소녀시대는 지난 8월 5일 데뷔 15주년을 맞아 정규 7집 앨범 'FOREVER 1'(포에버 원)을 발매하고 5년 만에 완전체 활동을 시작했다.
[MK스포츠 뉴스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