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집중호우 피해 극복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18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제이홉이 수재 의연금 1억원을 맡겨왔다고 밝혔다.
희망브리지 김정희 사무총장은 “피해 이웃을 위한 제이홉의 마음에 감사드린다”라며 “따뜻한 손길이 이재민분들에게 온전히 전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집중호우 피해 극복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제이홉은 이번 기부와 함께 고액 기부자 모임인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에 동료 슈가에 이어 가입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현재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제이홉은 지난 7월 15일 오후 1시(한국시간) 솔로 앨범 'Jack In The Box'의 전곡을 발표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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