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은 20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첫 번째 미니앨범 ‘Sequence : 7272(시퀀스 : 7272)’ 타이틀곡 ‘첫사랑 (Pop? Pop!)’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첫사랑은 전원 열일곱 동갑내기 소녀들의 상큼하고 발랄한 분위기로 무대를 화사하게 물들였다. 첫사랑은 풋풋한 비주얼과 러블리한 민트 컬러의 스타일링으로 만인의 첫사랑에 등극했다.
‘음악중심’ 첫사랑 무대가 공개됐다.사진=MBC ‘음악중심’ 방송캡처
첫사랑은 찌릿찌릿한 첫사랑의 감정을 ‘Pop? Pop!’, ‘7272’에 포인트를 맞춘 핑거 포인트 안무로 표현하며 상큼하고 러블리한 매력을 보였다. 특히 손하트 등 다양한 제스처와 윙크, 표정 연기로 무대를 보는 재미를 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엔딩 포즈에는 손바닥에 쓴 ‘막방’이라는 글씨를 보여주며 아쉬움을 날리는 상큼한 표정을 지었다.
첫사랑은 지난달 27일 열일곱 동갑내기 소녀들이 처음 느끼는 첫사랑의 감정을 담은 첫 번째 미니앨범 ‘Sequence : 7272’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Sequence : 7272’를 통해 차별화된 틴(TEEN) 케미와 첫사랑(CSR)만이 할 수 있는 흥미로운 테마를 선보이고 있다.
타이틀곡 데뷔곡 ‘첫사랑 (Pop? Pop!)’은 말로만 듣던 첫사랑의 감정을 즐기며 솔직하게 표현할 줄 아는 열일곱의 모습을 표현한 곡이다.
한편, 첫사랑은 다양한 음악방송에 출연하며 ‘첫사랑 (Pop? Pop!)’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