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사, 뉴욕에 떴다…팬사인회 성료 “문화교류 위해 노력할 것”

알렉사가 팬사인회를 성료했다.

알렉사(AleXa, 김세리)는 지난 23일(미국 시간) 뉴욕에서 열린 한미 수교 140주년 기념 한국 문화관광 페스티벌 '2022 Discover Your Korea, Travel to Korea Begins Again(2022 디스커버 유얼 코리아, 트래블 투 코리아 비긴스 어게인)'의 특별 초청으로 그랜드센트럴 행사장에서 팬사인회를 개최했다.

K-팝 아티스트를 대표해 한미 수교를 기념하는 뜻깊은 행사에서 단독 팬사인회를 진행하게 된 알렉사는 이날 페스티벌을 찾은 팬들과 뜨겁게 소통하며 현장을 훈훈하게 달궜다. 지난 5월 미국 NBC 대규모 경연 프로그램 '아메리칸 송 콘테스트(American Sing Contest)'에서 최종 우승한 차지한 만큼, 그를 향한 현지 팬들의 호응과 환호는 인기 팝스타 못지않게 뜨거웠다.

알렉사가 팬사인회를 성료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지비레이블
알렉사가 팬사인회를 성료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지비레이블
알렉사는 소속사 지비레이블을 통해 "이렇게 대규모 페스티벌에서 단독 팬사인회를 갖게 되어 영광"이라고 말했다. 이어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뜨거운 사랑을 보내주신 팬들 덕분에 오히려 힘을 받았다. K-팝 아티스트 대표 자격으로 이런 뜻깊은 자리에서 글로벌 팬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가져 정말 기쁘다. 앞으로 한미 양국 간의 활발한 문화 교류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2 Discover Your Korea, Travel to Korea Begins Again'는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신상용)에서 뉴노멀 관광 트렌드를 활용하여 미국 주요도시 소비자 대상으로 개최한 한국 문화관광 페스티벌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미주 주류 시장 대상 한국관광 홍보효과 극대화와 붐업 조성에 힘쓰기 위해 지난 22일부터 양일간 개최됐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