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입만 먹어도 진실의 미간이 절로 지어지는, 인생 음식으로 소문이 자자한 달인을 만난 곳은 해방촌의 한 가게.
20살부터 요리에 빠져 스페인 유학까지 다녀오며 다양한 유럽식 요리 경험을 쌓았다는 달인의 대표 요리는 한국에서는 만나기 힘든 독특한 식감의 꿀 대구와 돼지고기 수비드.
생선과 돼지고기 요리가 얼마나 다르겠냐고 생각한다면 달인표 요리에는 그야말로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기발한 방법을 쓴다는데.
오랜 시간 기다려도 오히려 보람을 느끼며 재방문까지 자동 예약하게 된다는 꿀 대구 & 돼지고기 수비드 달인을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