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서하얀, 회사 운영 후 비용 30~40% 절감”(옥문아들)

‘옥문아’ 임창정이 아내 서하얀을 향한 애정도 드러냈다.

임창정은 지난달 31일 오후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 출연,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에 관한 에피소드, ‘다둥이 아빠’의 자녀교육관과 끊임없는 아내 자랑으로 팔불출 면모를 뽐냈다.

이날 임창정은 “아이들 공부는 어떻게 하냐”라는 질문에 “저도 그렇고 아내 역시 저희 애들에게 공부 강요 안 한다. 공부하라는 말 안 해봤다”라며 “저는 인성의 중요성을 강조한다”라며 남다른 교육관을 공유했다.

‘옥문아’ 임창정이 아내 서하얀을 향한 애정도 드러냈다. 사진 =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옥문아’ 임창정이 아내 서하얀을 향한 애정도 드러냈다. 사진 =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또한, 임창정은 셋째와 넷째 아들의 남다른 노래 실력을 자랑하며 셋째 아들이 임창정의 회사 트레이닝 센터에서 노래를 배우고 있다는 사실을 밝히는가 하면, “성인 되면 알아서 살아야 한다. 이때까지 쓴 양육비도 다 적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임창정은 아내 서하얀을 향한 애정도 드러냈다. “작년부터 아내와 회사를 공동 운영 중이다. 아내가 운영하고 나서부터 비용이 30~40% 절감되고 회사는 더 잘 돌아가고 있다”라며 아내를 무한 신뢰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서하얀이) 주목받는 걸 즐기는 것 같아 보기 좋더라”라고 ‘팔발출’ 면모를 과시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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