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안유진·가을, ‘구해줘홈즈’ 최초 ‘아이돌 캡처타임’ 진행

아이브 안유진, 가을이 ‘구해줘홈즈’ 최초 ‘아이돌 캡처타임’을 진행한다.

4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이민희,전재욱 /이하‘홈즈’)에서는 그룹 ‘아이브’의 안유진과 가을, 양세형 그리고 가수 뮤지와 붐이 각각 매물 찾기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국에서 첫 보금자리를 찾는 3인 가족 국제부부가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남편은 미군 대위, 아내는 변호사로 이들은 작년 결혼과 동시에 아들까지 얻게 됐다고 한다. 의뢰인 가족은 남편의 승진으로 미국에서 연수를 마치고 돌아왔으나, 아직 한국에 거처를 구하지 못했다고 한다. 현재 아내와 아들은 친정이 있는 전주에서 살고 있으며, 남편은 관사가 있는 동두천에서 지내고 있다고.

아이브 안유진, 가을이 ‘구해줘홈즈’ 최초 ‘아이돌 캡처타임’을 진행했다. 사진=MBC
아이브 안유진, 가을이 ‘구해줘홈즈’ 최초 ‘아이돌 캡처타임’을 진행했다. 사진=MBC
희망 지역은 남편의 직장이 있는 동두천에서 자차 1시간 이내의 경기 북부로 방 2개, 화장실 1개 이상을 바랐다. 바비큐를 좋아하는 남편을 위해 야외 공간이 반드시 필요했으며, 도보 15분 이내 어린이집도 희망했다. 의뢰인들은 남편의 직장에서 200만 원 정도의 월세 지원이 가능해, 월세 매물로 보증금 1억 원에 월세 300만 원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복팀의 코디들은 양주시 옥정 신도시로 향한다. 집 안 곳곳을 둘러보던 양세형은 안유진과 가을에게 ‘아이돌 캡처타임’을 제안한다. 양세형이 발품 틈틈이 둘!셋!을 외칠 때마다 두 사람은 순발력 있게 포즈에 진심을 다했다는 후문이다.

덕팀에서는 가수 뮤지와 붐이 남양주시 다산동으로 향한다. 2019년 준공된 상가 주택으로 탑층 매물이라고 소개한다. 붐은 매물 1층 상가에 정육점이 있는 ‘고세권’이라고 소개한다. 매물은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대형 야외 베란다가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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