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탁재훈, 조나단 나이 맞히다 진땀 “이건 처음”

‘돌싱포맨’ 탁재훈이 조나단 반전 나이에 깜짝 놀랐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는 대한 외국인 샘 해밍턴, 조나단 & 파트리샤 남매가 출연했다.

이날 조나단은 “저는 8살, 동생이 6살 때 한국에 왔다”라고 말했다.

‘돌싱포맨’ 탁재훈이 조나단 반전 나이에 깜짝 놀랐다. 사진=방송 캡처
‘돌싱포맨’ 탁재훈이 조나단 반전 나이에 깜짝 놀랐다. 사진=방송 캡처
탁재훈은 나이를 물어봤다가 역으로 나이를 맞혀야 하는 상황이 됐다. 그는 “내가 한국 사람은 맞혀봤는데 이건 처음이다. 89년생?”이라고 물었다. 이에 조나단은 “88올림픽 다음 연도 말하는 거냐”라며 “2000년생이다”라고 답했다.

‘돌싱포맨’ 멤버들은 조나단의 반전 나이(?)에 깜짝 놀랐다. 동생 파트리샤는 “전 2002년생이다”라고 소개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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