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오늘(8일) 득녀 "오늘부터 셋…♥윤승열 닮아 순해" [똑똑SNS]

개그우먼 김영희가 득녀했다.

8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부터 셋”이라는 글과 함께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첫날 눈까지 떠주심. 아기 보면 안 아프다는데 엄마는 배가 미친듯이 아파”라며 장난스러운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개그우먼 김영희가 득녀했다. 사진=김영희 SNS
개그우먼 김영희가 득녀했다. 사진=김영희 SNS
또 김영희는 “승열이 닮아서 너무 순하다. 인상 쓸 때만 엄마 닮았다”라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김영희는 2010년 KBS 공채 25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개그콘서트’, ‘인간의 조건’ 등에 출연했다.

또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월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 씨와 결혼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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