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트레이너 겸 방송인 심으뜸이 힐링 중인 근황을 전했다.
심으뜸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몽블랑보면서 스파하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심으뜸이 그림 같은 경관을 배경으로 여유로움을 만끽하고 있다.
심으뜸이 힐링 중인 근황을 전했다. 사진=심으뜸 SNS 특히 심으뜸은 그동안의 꾸준한 관리를 인증하듯 잔뜩 화가 나 있는 팔뚝과 건강미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구름이 조금 많았던 날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프스뷰는 경관이었다. 자연에게 몸도 마음도 위로받는 중”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심으뜸은 지난 2014년 ‘머슬마니아 코리아 피규어 미디움’ 2위, 2015년 ‘GNC 머슬펌프 나바 WFF 코리아 챔피언십’ 스포츠모델 프로 1위 등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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