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육중완이 탈모 고민을 토로했다.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탈모 전문의에게 질문하고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의뢰인에게 전화를 받고 전문의와 상담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수 육중완이 탈모 고민을 토로했다. 사진="집사부일체" 방송 캡처 그는 육중완이었고, 육중완은 “머리 전체가 신경이 쓰인다”라며 탈모 여부를 물었다.
전문의는 “유전적인 영향이 아니라고 했지만 명백한 유전성 탈모다, 유전자는 가지고 있는데 그것이 활동되지 않은 사람이 있을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놀란 육중완은 “집안에 대머리가 아무도 없다, 아버지 어머니 할머니 삼촌 할아버지도 없다”라고 의문을 품었다.
그러자 전문의는 “자녀도 유전자는 물려 받겠지만 탈모가 될 확률은 크지 않다. 나중에 걱정되면 병원에 와서 예방을 하면 된다”고 조언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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