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골퍼 유현주, 거울 셀카 찍을 맛날 듯…노출 없어도 예쁨 [똑똑SNS]

미녀골퍼 유현주가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유현주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현주가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미녀골퍼 유현주가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사진=유현주 SNS
미녀골퍼 유현주가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사진=유현주 SNS
화이트, 그린 컬러로 매치한 골프복을 입은 그는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노출 없이도 특유의 섹시한 분위기는 물론 세련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현주(28·골든블루)는 지난 6월 25일 경기 포천에 위치한 포천힐스 컨트리클럽(예선 파72/6,610야드, 본선 6,506야드)에서 열린 2022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2'에서 초청 선수로 시즌 첫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출전했지만 아쉽게 컷 탈락했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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