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남매가 용감하게’ 관전포인트 #가족 #현실 #공감

‘삼남매가 용감하게’가 역대급 스토리를 예고하고 있다.

오는 24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극본 김인영, 연출 박만영, 제작 지앤지프로덕션)는 가족을 위해 양보하고 성숙해야 했던 K-장녀와 톱스타로 가족을 부양해야 했던 K-장남이 만나 행복을 찾아 나선다는 한국형 가족의 ‘사랑과 전쟁’ 이야기다.

첫 방송을 하루 앞둔 ‘삼남매가 용감하게’의 놓쳐서는 안 될 세 가지 관전 포인트를 공개한다.

‘삼남매가 용감하게’가 역대급 스토리를 예고하고 있다. 사진=지앤지프로덕션
‘삼남매가 용감하게’가 역대급 스토리를 예고하고 있다. 사진=지앤지프로덕션
#. ‘K-장녀’와 ‘K-장남’의 운명적 만남! ‘삼남매가 용감하게’는 가족을 위해 양보하고 성숙해야 했던 K-장녀 김태주(이하나 분)와 톱스타로 가족을 부양해야 했던 K-장남 이상준(임주환 분)이 만나 운명적인 로맨스를 펼친다. 여기에 ‘삼남매네’와 ‘이상준네’가 심상치 않은 관계로 엮여있어 두 가족들의 관계를 어떻게 풀어나갈지가 관전 포인트다.

#. ‘현실’, ‘공감’, ‘가족’ 기억해야 할 핵심 키워드! ‘삼남매가 용감하게’의 핵심 키워드는 ‘현실’, ‘공감’, ‘가족’이다. 주변에서 흔히 겪을 법한 현실적인 에피소드로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고민과 갈등 해결 과정을 그리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 예정이다. 특히 ‘가족’이라는 울타리 속에서 울고 웃으며 성장해가는 캐릭터들을 통해 가족에 대해 다시 한번 되돌아보게 만든다.

#. ‘실력파 배우’ 총출동! 정재순-이경진-송승환부터 장미희-이하나-임주환까지! 정재순, 이경진, 송승환, 장미희, 이하나, 임주환 등 실력파 배우들의 환상적인 라인업은 첫 방송 전부터 기대가 크다. 여기에 김승수, 왕빛나, 이태성, 김소은, 문예원, 이유진까지 대거 합류, 폭발적인 시너지를 발휘할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과 스틸들을 통해 배우들은 캐릭터와 완벽 동화,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고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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