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곽도원 소속사 측이 음주운전 관련 입장을 밝혔다.
25일 소속사 마다엔터테인먼트는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한 점에 대해 깊은 사죄의 말씀드린다”라고 사과했다.
이어 “곽도원씨와 소속사는 변명의 여지없이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라며 “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한번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라고 전했다.
배우 곽도원 소속사 측이 음주운전 관련 입장을 밝혔다. 사진= DB 한편 곽도원은 25일 새벽 5시쯤 제주시 한림읍 금능리에서 애월읍 봉성리까지 약 10㎞를 술을 마신 상태에서 자신의 SUV를 운전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를 받고 있다.
그는 영화 ‘소방관’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티빙 오리지널 ‘빌런즈’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다음은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마다엔터테인먼트입니다.
우선,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한 점에 대해 깊은 사죄의 말씀드립니다.
이유를 불문하고 곽도원씨와 소속사는 변명의 여지없이 책임을 통감하고 있습니다.
곽도원씨를 지켜봐주신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고,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한번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함께 일하는 많은 관계자 분들께 최대한 피해가 가지 않도록 신속히 방법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깊이 사과 드립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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