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성민이 ‘리멤버’ 출연 이유를 밝혔다.
26일 오전 영화 ‘리멤버’(감독 이일형) 제작보고회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성민은 극중 가족을 앗아간 친일파들에게 복수를 완성해야 하는 알츠하이머 환자 ‘필주’ 역을 맡았다.
배우 이성민이 ‘리멤버’ 출연 이유를 밝혔다.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이에 대해 그는 “시나리오가 굉장히 재밌었다. 필주 역할을 연기하는 것이 많은 부담이 되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또 연기하는 배우로서 도전해볼만 한 가치가 있는 작품이라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또 한 번 잘 해내면 또 다른 뭔가를 변화 줄 수 있는 캐릭터라 생각해서 작품을 선택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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