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2`, 다시 1위 탈환… 600만 돌파 초읽기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이 개봉 4주차 박스오피스 1위 탈환을 했다.

'공조2: 인터내셔날' 이 10월 1일 오후 3시 589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마블 흥행작인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최종 관객 588만 4595명)를 제치고 '범죄도시 2', '탑건: 매버릭', '한산: 용의 출현'에 이어 올해 개봉 영화 흥행 TOP 4를 기록한 것으로 '공조2: 인터내셔날'의 독보적인 흥행 저력을 입증했다.

영화 ‘공조’가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사진=CJ ENM 제공
영화 ‘공조’가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사진=CJ ENM 제공
특히, 개봉 4주차임에도 불구하고 쟁쟁한 경쟁작을 제치며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 600만 관객 돌파 초읽기에 들어간 '공조2: 인터내셔날'은 10월 개천절, 한글날로 이어지는 연휴에도 멈추지 않는 흥행 질주를 보여줄 것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이처럼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평 속에서 올해 개봉작 흥행 TOP 4를 기록한 '공조2: 인터내셔날'은 10월에도 흔들림 없는 장기 흥행세를 이어갈 것이다.

한편 '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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