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금잔디가 김호중 첫 단독콘서트에 감동했다.
금잔디는 1일 저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리스트라 #김호중 #단독첫콘서트 #축하 해주러 갔다가 #눈물 #감동 #클래식 과 #트로트를 넘나드는 이쁜 후배의 감정선에 깜짝 놀람”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무대도 최고 호중이의 무대장악력도 최고! #멋지다 #김호중 !!!!”이라며 벅찬 감동을 쏟아냈다.
가수 금잔디가 김호중 첫 단독콘서트에 감동했다. 사진=금잔디 SNS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금잔디가 김호중의 첫 단독콘서트를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금잔디는 소속사 식구이자 후배인 김호중의 콘서트를 축하하며 무한 응원의 글을 남겨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김호중은 9월 30일과 10월 1일, 10월 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 체조경기장(케이스포돔)에서 ‘아리스트라’ 서울 공연을 개최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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