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과 진아름은 2015년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를 통해 첫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16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온 두 사람은 7년 열애 끝에 부부가 된다.
한편 1999년 데뷔한 남궁민은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 ‘리멤버 - 아들의 전쟁’ ‘미녀 공심이’ ‘김과장’ ‘훈남정음’ ‘닥터 프리즈너’ ‘스토브리그’ ‘낮과 밤’ ‘검은태양’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SBS 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에 출연 중이다.
진아름은 지난 2008년 모델로 데뷔해 2010년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즌2’에서 얼굴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