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에일리, `최악의 게스트` 자처 "팝송 자신있어"

가수 에일리와 이달의 소녀 츄가 남다른 예능감을 발산했다.

8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에일리, 레드벨벳 슬기, 이달의 소녀 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에일리는 데뷔 10주년을 알리며 전국 투어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근황을 알렸다.

‘놀라운 토요일’ 에일리가 근황을 알렸다.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캡처
‘놀라운 토요일’ 에일리가 근황을 알렸다.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캡처
붐은 에일리에게 "에일리 씨는 스스로가 최악의 게스트가 본인이라는 말을 했다"고 말해 모두를 궁금케했다. 그러자 에일리는 "제작진이 어떤 스타일의 음악에 자신이 있냐고 물었는데 팝송이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츄는 호신술에 흥미가 생겼다며 "쌍절곤을 가져왔다. 보여드리겠다"고 알려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30분에 방송한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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