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Z(경윤·세현·민규·재찬·종형·기석)는 11일 오후 1시부터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했다.
이날 DKZ는 “6개월 만에 다시 왔다. 최화정 선배님께 예쁨 받고 싶어서 미용실 갔다 왔다”라며 시작부터 잔망미 넘치는 입담을 뽐냈다.
DKZ(디케이지)가 MV 1000만 뷰와 음악방송 1위 공약을 밝혔다. 사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컴백 전 다이어트 등 만반의 준비를 다했다고 밝힌 DKZ는 “소년에서 청년으로 돌아왔다”라며 신곡 ‘호랑이가 쫓아온다(Uh-Heung)’ 소개를 전하는가 하면, “어제까지 MV가 500만 뷰 정도였는데, 지금 823만 뷰라고 들었다. 공개 4일차인데 너무 감사하다”라며 하루 만에 약 320만 뷰가 상승하는 놀라운 저력을 입증했다.
이어 “MV 1000만 뷰 공약으로 노래 제목에 맞춰 호랑이 잠옷을 입고 안무 영상을 찍겠다”라고 말했고, 한복 버전을 보고 싶다는 팬들의 요청에 “음악 방송 1위 하면 한복 버전 ‘호랑이가 쫓아온다(Uh-Heung)’를 보여주겠다”라며 공약을 걸었다.
특히 DKZ는 “저번 활동 때 팬들이랑 못 지킨 약속이 하나 있다. 여섯 명이 24시간 동안 라이브 방송을 하겠다는 약속이었는데, 이것도 같이 병행하겠다. 멤버 별로 4시간씩 분배해서 하겠다”라며 팬사랑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