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가 힙스터 일상을 공개했다.
제니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울을 그냥 못 지나치는 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니가 프랑스 파리에서의 일상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블랙핑크 제니가 힙스터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제니 SNS 그는 명품 브랜드 C사 의류, 액세서리 등을 풀장착하고 힙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장난기 가득한 모습이 매력을 더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오는 10월 15일과 16일 양일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 SEOUL'을 개최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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