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샘해밍턴이 윌벤져스(윌리엄, 벤틀리) 훈육에 관해 언급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는 샘 해밍턴, 제이쓴, 장동민, 최민환, 조충현이 출연하는 ‘갓파더’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샘해밍턴은 “애들 훈육 할 때 마음 정말 아프다. 근데 그때 무너지면 훈육 못한다”라고 말했다.
‘라디오스타’ 샘해밍턴이 윌벤져스(윌리엄, 벤틀리) 훈육에 관해 언급했다. 사진=방송 캡처 이어 “가슴 찢어질 것 같은데 단호하게 한다. 아무렇지 않게 하려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MC들은 샘해밍턴에게 훈육 시범을 보여달라고 했고, 그의 시범에 “아빠가 겁을 너무 많이 먹었다”라며 웃었다.
이에 대해 샘해밍턴은 “우리 애들은 귀엽게 생기지 않았냐”라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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