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에 따르면 연예기획사 엔터원(대표 박종규) 소속 키즈걸그룹 멜로우디 맴버 송해나는 지난 15일 김포한옥마을에서 열린 한복 패션소에 메인모델로 참여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송해나는 지난 9월부터 김포문화재단이 개최한 '제1회 어린이 한복패션쇼' 모델 공개오디션에 지원하여 재치 있는 언변과 사랑스런 외모를 돋보이며 최종 선발 키즈모델 16인에 당당히 합격했다.
멜로우디 송해나가 한복 패션쇼 메인모델로 활약했다.
그는 김포문화재단에서 주최한 '키즈 모델 전문과정' 교육을 이수하고 성인 모델들과 함께 실력 있는 런웨이를 선보여 관객들로 부터 많은 박수 갈채를 받았다.
한편 이번 한복패션쇼에는 '사임당' 이혜미 디자이너가 전통 한복의상과 '제크레프트' 최인숙 작가가 최고급 전통 장신구를 착용하고 세련된 전통미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송해나는 키즈걸그룹 '멜로우디' 맴버로 현재 대한가수협회,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