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니아‧안녕바다→보이후드 `라이브 온`, 재즈→블루스까지 多장르 예고

'라이브 온 (LIVE. ON)'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예고됐다.

17일 공개된 라인업에 따르면 소규모 대중음악공연 지원 사업 '라이브 온'은 17일부터 21일까지 2부 공연(오후 6시~8시)과 3부 공연(오후 8시~10시)으로 진행된다.

2부 17일 공연에는 이희정밴드, 고니아, 이다운, 서울 서울 서울, 18일 공연에는 스타피쉬, 홍동균, 송장벌레, 허니페퍼, 19일 공연에는 신현태와레게소울, 이매진, 윤성기, 20일 공연에는 아티, 스와뉴, 충완, 21일 공연에는 한희정, 선겸, 퍼플레이디블루스, 스쿼스바인즈, 트리오메논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을 만난다.

 '라이브 온 (LIVE. ON)'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예고됐다. 사진 =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라이브 온 (LIVE. ON)'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예고됐다. 사진 =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3부 17일 공연에는 트웰브, 남궁진영, 이상의날개, 타쿤, 보이후드, 18일 공연에는 안녕바다, 호와호, 카야, 드렌치, 19일 공연에는 미식가요, 루이드, 조슈아, 20일 공연에는 헤르쯔아날로그, 하운, 정아로, 한백, 21일 공연에는 피기, 최현정트리오, 오늘은일요일, 제이닉, 달무드가 무대의 열기를 이어간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채울 '라이브 온' 10월 3주차 공연은 개성 넘치는 무대로 관객들과 호흡하며 음악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킬 예정이다.

'라이브 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아리랑국제방송,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대한가수협회, 한국매니지먼트연합이 힘을 합쳐 추진하는 소규모 대중음악공연장과 대중가수들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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