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박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황금 같은 주말이 순삭했어요!!”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SNS 서버 다운으로 조금은 답답했지만 덕분에 논문작업이랑 시험공부에 좀 더 집중할 수 있던 주말이었어요. 이제 자려고 누웠는데 오랜만에 늦은 새벽까지 깨어있어 행복했던 발리의 기억을 추억해봅니다”라고 덧붙였다.
피트니스 모델 박현진이 여행을 추억했다. 사진=박현진 SNS
또 박현진은 “날씨는 좀 흐렸지만 해지는 노을과 그 빛을 고스란히 머금는 바다를 보며 먹는 짐바란 씨푸드는 낭만 가득이었어요. 관광객들에게 덤터기를 쓰는 가게도 있다고 하니 잘 검색해서 가시기를 추천드려요!”라고 팁을 전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현진은 검정색 민소매를 입고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