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를 연모합니다”…한채아, 두 가지 매력의 모성애 열연

배우 한채아가 두 가지 매력의 모성애 열연을 펼치고 있다.

18일 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는 상반되는 두 가지 매력의 엄마 역 연기를 선보인 배우 한채아의 모습을 공개했다.

한채아는 지난해 12월 종영한 KBS2 드라마 ‘연모’에서 빈궁 역으로,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MBC 금토드라마 ‘금수저’에서 흙수저 엄마 선혜 역으로 두 가지 매력의 모성애를 보여 주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한채아가 두 가지 매력의 모성애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방송 캡처
배우 한채아가 두 가지 매력의 모성애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방송 캡처
먼저 ‘연모’에서는 아들이었던 세손을 잃은 후 쌍둥이 담이 마저 잃지 않기 위해 담이를 온전한 세손으로 만들며 죽음을 맞이한 빈궁 역으로 결단력 있고 절제된 모습의 애틋한 모성애 연기를 보여 주었다. 현재 방영 중인 ‘금수저’에서는 가진 건 없지만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어디에도 뒤쳐지지 않으며 돈보다는 가족이 우선이고 가족들을 끔찍하게 아끼고 사랑하는 흙수저 엄마 선혜 역으로 빈궁과는 다른 매력의 모성애를 보여 주고 있다.

4년 만의 복귀작과 차기작으로 모두 가슴 저릿한 모성애를 선보이는 엄마 역을 선택한 한채아는 지난 공백기가 무색할 만큼 완벽한 연기 변신을 보여주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