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니스 모델 박현진이 아찔한 몸매를 뽐냈다.
20일 박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연히 듣게된 노래 앨범사진이 찡해서 찾아봤더니 앨범 소개가 더 마음에 와닿더라구요”라는 글과 함께 ‘그렇게 살아가는 것’을 게재했다.
이어 “노래에서 말하듯 우리는 날씨 마냥 왔다 갔다 하고, 많이 흔들립니다. 저는 이런 제가 싫지는 않습니다”라며 “왔다 갔다 흔들 흔들이지만 오늘도 수고 많았어요!!”라고 덧붙였다.
피트니스 모델 박현진이 아찔한 몸매를 뽐냈다. 사진=박현진 SNS 이와 함께 박현진은 검정색 민소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아찔한 볼륨감과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현진은 2018 머슬마니아 라스베거스 세계대회에서 미즈비키니 1위를 차지했다.
[MK스포츠 뉴스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