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허윤진이 붐에게 서운함을 내비쳤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 르세라핌 김채원, 사쿠라, 허윤진이 출연했다.
이날 허윤진은 붐에게 “데뷔했을 때 만난 적이 있다”고 말했다.
르세라핌 허윤진이 붐에게 서운함을 내비쳤다. 사진="놀라운 토요일" 방송 캡처 이어 “그때 르세라핌이라고 인사를 드렸고 몇 주 뒤 ‘놀토’에서 르세라팜이라고 했다”고 언급했다.
그러자 김채원은 “농장도 아니고...”라고 털어놨다.
허윤진 역시 “많이 서운했다”고 말했고, 붐은 급하게 사과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