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SBS연예뉴스는 그룹 오메가엑스(OMEGA X) 멤버가 소속사 대표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목격담에 대해 보도했다.
그룹 오메가엑스(OMEGA X) 멤버가 소속사 대표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의혹이 일었다. 사진=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보도에 따르면 “오메가엑스의 팬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오메가엑스가 첫 월드투어의 마지막 행선지인 2022 월드투어 ‘CONNECT : Don't give up’ LA 공연을 마무리 지은 당일 소속사 대표에게 폭언과 함께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해당 누리꾼의 말을 인용해 “얘들아 우리 밖에서 시킨 거 우버 기다리고 있는데 애들 회사 대표님이 애들 때리는 거 봤어. 진짜로 손이 너무 떨려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라는 글과 녹취를 올렸다고 보도했다.
녹취에는 한 여성이 “니네 나한테 XX했어?”, “하지마? 야, 니가 뭔데. 니가 뭔데”라는 소리와 함께 폭행을 하는 듯한 소리가 들린다.
오메가엑스는 지난해 6월 데뷔한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소속 11인조 보이그룹으로, ‘오디션 프로그램·기존 보이그룹 출신 멤버들’로 구성된 그룹이다. 최근 월드투어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