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는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덧 발라드 가수로써 3주년이 됐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저는 아직도 앞으로 할 것들이 아직 많다고 생각한다. 오래 오래 노래 할 수 있도록 노력해서 더 좋은 음악으로 인사 드리겠다”며 “처음 시작한 날 생각했던, 그날 꿈꾸던 내 모습에 조금 더 가까워질 수 있기를”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가수 이우가 발라드 가수로 데뷔한지 3주년이 된 소감을 밝혔다. 사진=이우 SNS
이우는 2014년 그룹 매드타운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는 매드타운으로 활동할 당시 사용했던 ‘이건’이란 이름으로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 더 유닛’에도 출연해 안정적인 보컬 실력을 뽐냈다.
솔로 가수로 전향하면서는 활동명을 ‘이우’로 변경했다. 이우는 싱글 앨범 활동은 물론 드라마 OST에 참여,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얼굴을 비추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하 전문.
안녕하세요 이우 입니다.
어느덧 발라드 가수로써 3주년이 되었네요!
언제나 저의 노래를 들어주고 항상 응원 해주는 가족들, 회사대표님, 회사식구들, 여러 지인들, 팬 분들까지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는 아직도 앞으로 할 것들이 아직 많다고 생각합니다.
오래 오래 노래 할 수 있도록 노력해서 더 좋은 음악으로 인사 드릴게요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