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샘 해밍턴과 가수 조빈이 이태원 참사에 애도를 표했다.
샘 해밍턴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RAY FOR ITAEWON’이라는 문구가 적힌 사진을 게재했다.
조빈은 “더 이상의 희생자가 없길.. 제발 모두 기도해주세요!!”라며 마음을 전했다.
방송인 샘 해밍턴과 가수 조빈이 이태원 참사에 애도를 표했다. 사진=샘 해밍턴 SNS 한편 지난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서는 핼러윈을 축하하려는 인파가 몰리면서 압사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30일 오전 6시 30분 4차 브리핑을 통해 압사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149명, 부상자는 76명으로 총 사상자는 227명이라고 밝혔다.
부상자 중에는 중상자 19명이 포함돼 추가 사망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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