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이태원 참사 루머 해명 “해외 체류중”(공식)

배우 유아인 측이 이태원 압사 사고 루머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1일 오전 유아인의 소속사 UAA 측은 MK스포츠에 “유아인은 지난달 29일 출국해 현재 해외에 체류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태원 압사 사고 직후 온라인에서는 현장에 유명 연예인과 인플루언서 등이 방문하면서 인파가 몰려 사고가 발생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배우 유아인 측이 이태원 압사 사고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DB
배우 유아인 측이 이태원 압사 사고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DB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유아인과 아프리카TV BJ케이와 세야 등을 사고의 원인이라고 지목했다.

BJ케이는 지난달 30일 “저는 술집을 방문한 것이 아니라 인파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술집으로 밀려오게 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BJ세야 역시 “애초에 분장 후에 어딘가를 방문한 적도 없으며, 인파에 휩쓸려 원하는 방향으로 제대로 움직이는 것조차 어려운 상황이었다”고 반박했다.

한편, 지난달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일대에서 대규모 압사 사고가 벌어져 300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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