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조동혁, 아침부터 인상 팍? 휴대폰에 파란 비가 ‘주르륵’

‘살림남2’ 조동혁이 아침부터 씁쓸함을 맛봤다.

5일 오후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2’)에는 배우 조동혁의 일상이 그려졌다.

오늘도 그 자리에서 일상을 시작한 조동혁은 휴대폰을 보더니 얼굴이 잔뜩 찌푸린 모습을 보였다.

‘살림남2’ 조동혁이 아침부터 씁쓸함을 맛봤다. 사진=방송 캡처
‘살림남2’ 조동혁이 아침부터 씁쓸함을 맛봤다. 사진=방송 캡처

알고 보니 일어나자마자 주식을 확인한 것. 휴대폰 화면에는 파란 비가 내리고 있었다.

조동혁은 “아 요즘에 전체적으로 전 세계가 장이 안 좋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나라만 그렇다면 어떤 계기로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은 전 세계가 다 안 좋다. 혹시나 해서 봤는데 역시나 안 좋더라”라며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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