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최연소 아나운서’ 김수민, 엄마 된다…임신 발표(전문)

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수민이 엄마가 된다.

김수민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2년은 부부, 2023년엔 부모가 됩니다”라며 임신을 발표했다.

이어 “태명은 이유에요, 새해부터 ‘저희에게 온 이유’를 알아가는 여정(육아)을 시작합니다”라며 “저희에게 새로운 삶의 이유가 생겼다는 점,, 소식 전해요”라고 덧붙였다.

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수민이 엄마가 된다. 사진=김수민 SNS
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수민이 엄마가 된다. 사진=김수민 SNS

김수민은 2018년 만 21세에 SBS 24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SBS 최연소 아나운서로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지난 2021년 4월 SBS를 퇴사했다.

이후 지난 3월에는 한 달 전 비연예인인 연인과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다며 결혼을 발표했다.

이하 전문.

#임밍아웃

마음 안팎의 소란이 정리되는 겨울이 성큼 다가왔어요.

모두 잘 지내시는지요

2022년은 부부, 2023년엔 부모가 됩니다 !

태명은 이유에요,

새해부터 ‘저희에게 온 이유’를 알아가는 여정 (육아ㅋ)을 시작합니다.

임신기에 너무 씩씩하게 다녔더니 주변에 아무리 알려도 역부족이더라고요 (머쓱)

새해를 벌써부터 준비하게 되는 이 기분이 어색하기도 하지만

저희에게 새로운 삶의 이유가 생겼다는 점,, 소식 전해요

이상 망구 패밀리는

2023ver. 업뎃 예정임 - 보고 끝-

모두 좋은 하루 보내셔요✨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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