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예리가 매끈한 등라인을 노출했다.
예리는 9일 자신의 SNS에 글 없이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화보 촬영 중인 예리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예리는 과감한 클로즈업에도 굴욕 없는 이목구비로 미모를 뽐냈고 어깨와 등도 과감하게 노출을 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예리는 평소에도 SNS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레드벨벳은 11월 28일 새 미니앨범 ‘더 리브 페스티벌 2022 – 벌스데이’(The ReVe Festival 2022 - Birthday)를 발매한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