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원, ‘잠정 연기’ 첫 정규앨범→16일 발매…티저 공개

아티스트 빅원(BIGONE)이 16일 신보를 공개한다.

빅원의 소속 레이블 더다이얼뮤직은 “빅원의 첫 정규앨범 ‘빅원이즈더네임(BIGONEISTHENAME)’의 발매 일시를 16일 오후 6시로 확정했다”라고 밝혔다.

빅원은 당초 지난 11월 1일 해당 앨범을 발매할 계획이었으나, 10월 29일 발생한 이태원 참사를 애도하기 위해 발매를 연기했다.

빅원(BIGONE)이 16일 신보를 공개한다.
빅원(BIGONE)이 16일 신보를 공개한다.

첫 정규앨범 ‘빅원이즈더네임’의 발매일 확정으로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미지 티저가 공개 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이미지는 빅원 특유의 개성적인 모습과 팝 펑크 장르의 낭만적인 향수를 완벽히 담아냈다.

앞서 빅원은 이번 신보를 통해 팝 펑크 장르로의 음악적 변신을 예고한 바 있다.

다채롭고 청량한 밴드 사운드로 구성된 이번 앨범이 리스너들의 취향을 저격할 수 있을지 뜨거운 관심이 모아진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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