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성공 후 7년째 유지 중인 노유민이 날렵한 옆태를 자랑했다.
노유민은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다이어트의 정석을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한 화보에는 노유민이 몽환적인 느낌의 조명과 다크 계열의 메이크업으로 강한 인상 남기고 있다.
특히 평소 이미지와는 달리 강인한 남성적 매력을 풍기며 현역 아이돌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의 완벽한 외모를 뽐냈다.
노유민은 “내가 봐도 잘 나왔네. 이 정도면 아이돌 뺨 치지 않나요”라며 “노유민 아직 살아있네”라고 덧붙이며 감탄을 연발했다.
한편 최근 근황을 전한 노유민은 “꾸준히 건강 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고 특히 체중 관리에 더 많이 신경을 쓴다”고 전했다.
그는 ”한때 체중이 98kg까지 늘었던 적이 있고 그때 당시 체중을 감량하지 않으면 죽을 수도 있다는 말까지 들었다”라며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30kg을 감량하고 그 이후에도 지금까지 꾸준히 관리를 받으며 7년째 감량한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체중은 감량하는 것보다 유지하는 게 더 중요한 것 같다”며 ”저도 가끔 스케줄이 많을 때는 패턴이 무너지면서 체중이 올라갈 때가 있는데 그럴 때 다시 관리를 받아서 체중을 유지한다”고 말했다.
현재 노유민은 방송 활동은 물론 커피숍 CEO로 방송과 사업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