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첫사랑(CSR)이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첫사랑은 18일 오후 방송된 KBS 2 ‘뮤직뱅크’에 출연해 첫 번째 싱글앨범 ‘Sequence : 17&(시퀀스 : 세븐틴앤드)’의 타이틀곡 ‘러브티콘 (♡TiCON)’ 무대를 음악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첫사랑은 러블리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이 느껴지는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등장했다.
4개월 만에 컴백한 첫사랑은 첫사랑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비주얼과 매력으로 무대를 물들이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첫사랑은 깜찍하고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로 컴백 무대를 기분 좋게 물들였다. 열일곱 동갑내기 소녀들이 펼치는 상큼하고 발랄한 느낌의 군무와 함께 ‘러브티콘’ 소품을 활용한 포인트 안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첫사랑 상대에게 ‘러브티콘’을 보내는 모습을 심장박동으로 표현한 안무가 설렘을 안겼다.
첫사랑은 지난 17일 ‘Sequence : 17&’를 발매하며 약 4개월 만에 컴백했다.
‘Sequence : 17&’는 2022년 열일곱 소녀들이 첫사랑으로 처음 연결된 해라는 뜻의 ‘&(앤드)’와 열일곱 테마 ‘청춘 영화’의 마지막 장(END)이자 첫사랑의 이야기는 계속된다(AND)는 의미를 담은 앨범이다.
첫사랑은 열여덟의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열일곱 청춘 영화의 엔딩을 함께 만들어가며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타이틀곡 ‘러브티콘 (♡TiCON)’은 기타 사운드를 위주로 한 틴팝(Teen Pop) 장르의 댄스곡으로, 열일곱 소녀들이 처음 느끼는 사랑에 대한 감정을 솔직한 가사로 풀어냈다.
‘뮤직뱅크’를 통해 ‘러브티콘 (♡TiCON)’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 첫사랑은 각종 음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활발한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