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선수 이동국이 생각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앞두고 있다.
21일 더팩트는 이동국이 생각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양측은 계약서에 사인만을 남겨둔 상황이다.
이동국은 지난 1998년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 한국 선수 역대 최대 경기 출전 기록, 최다 득점 기록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다.
또한 이동국은 K리그 MVP를 4회(2009, 2011, 2014, 2015년) 수상했으며, K리그에서 MVP를 비롯해 신인상, 득점상 등을 모두 차지한 선수다.
이동국은 지난 2015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오남매와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여주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이동국은 엔터테이너로 활동 중이다.
그는 예능 ‘이젠 날 따라와’, ‘전설끼리 홀인원’, ‘뭉쳐야 찬다 2’, ‘골프왕’ 등에 출연했다.
한편 생각엔터테인먼트에는 김호중, 손호준, 문희경, 한혜진, 금잔디, 허경환, 서인영, 소연, 한영, 정호영, 안성훈, 영기, TAN, 정다경, 봉중근, 김선근 등이 소속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