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바타: 물의 길’이 개봉 14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물의 길’이 27일 오후 6시 기준 6,000,493명의 누적 관객수를 기록하며 의미 있는 흥행 성적을 거둬냈다.
이는 외화 최초 천만 관객을 돌파한 전작 ‘아바타’보다 3일이나 앞선 기록이다.
아직 ‘아바타: 물의 길’을 관람하기 위해 많은 관객들이 극장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는 만큼 ‘아바타: 물의 길’의 최종 스코어에 귀추가 주목된다.
‘아바타’의 후속편 ‘아바타: 물의 길’은 전편에 이어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13년 만에 선보이는 영화로, 판도라 행성에서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가 이룬 가족이 겪게 되는 무자비한 위협과 살아남기 위해 떠나야 하는 긴 여정과 전투, 그리고 견뎌내야 할 상처에 대한 이야기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