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바타: 물의 길’이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아바타: 물의 길’은 개봉 21일 만에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2023년 새해에도 놀라운 흥행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2009년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월드와이드 역대 흥행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아바타’의 후속편 ‘아바타: 물의 길’은 전편에 이어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13년 만에 선보이는 영화다.
판도라 행성에서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가 이룬 가족이 겪게 되는 무자비한 위협과 살아남기 위해 떠나야 하는 긴 여정과 전투, 그리고 견뎌내야 할 상처에 대한 이야기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물의 길’은 1월 3일까지 8,001,928명의 누적 관객수를 동원하며 파죽지세의 흥행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이는 2009년 외화 최초 천만 관객을 기록한 전작 ‘아바타’의 기록을 4일이나 앞당긴 기록으로, 글로벌 흥행작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아바타: 물의 길’은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