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우빈이 새해부터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4일 김우빈 소속사 에이엠 엔터테인먼트 측은 MK스포츠에 “김우빈이 아산병원에 취약 계층 환자들 치료비를 지원하기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라고 밝혔다.
김우빈은 2014년 저소득층 청소년들을 돕기 위해 익명 기부 활동을 시작, 매년 아산병원에 1억원씩 기부하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그는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아산병원 소아병동 200여명의 환아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과 카드를 보낸 바 있다.
같은 해 3월에는 연인 신민아와 함께 울진·강원 삼척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한편 김우빈은 영화 ‘외계+인’ 2부와 넷플릭스 시리즈 ‘택배기사’로 대중들을 만날 예정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