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이대호, 이사한 집 최초 공개…사랑꾼 면모에 도영 “마음 따뜻해져”[MK★TV컷]

‘집사부일체’ 뱀뱀과 이대호가 집을 최초로 공개한다.

8일 오후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2023 박빙 트렌드’ 제2탄으로 ‘결혼 VS 비혼’에 대해 다룬다.

이날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새 멤버로 합류한 뱀뱀의 집에 방문한다.

‘집사부일체’ 뱀뱀과 이대호가 집을 최초로 공개한다. 사진=SBS ‘집사부일체’
‘집사부일체’ 뱀뱀과 이대호가 집을 최초로 공개한다. 사진=SBS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집 구경을 하던 도중, 집에 ‘이것’까지 있냐며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감탄을 부른 막내 뱀뱀의 집은 어떨지 궁금증을 더한다.

이곳에서 멤버들은 ‘2023 박빙 트렌드’ 두 번째 주제 ‘결혼 VS 비혼’에 대해 뜨거운 논쟁을 펼친다. 이에 결혼과 비혼을 대표하는 각 사부들이 등장했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각 사부와 함께 멤버들은 결혼과 비혼으로 팀을 나누어 각자 의견을 내며 논쟁을 벌인다.

특히, 멤버 뱀뱀은 본인이 확고한 비혼주의자임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새 멤버 이대호의 집도 최초로 공개된다.

멤버들과 사부들은 결혼주의자와 비혼주의자를 대표하는 멤버의 일상을 함께 살펴보며 각 입장에 힘을 싣는 시간을 가졌고, 이에 이대호의 일상 영상이 공개된 것.

이대호는 야구선수로서의 모습이 아닌 사랑꾼 남편으로서의 면모를 맘껏 뽐내 멤버들의 부러움을 산다.

도영은 “마음이 따뜻해진다”라며 흐뭇한 모습을 보였고, 김동현은 “이건 (유부남인) 나도 부럽다”라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한다.

게다가 비혼주의파 사부마저 흔들리는 모습을 비춰 현장이 발칵 뒤집어진다.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은 사랑꾼 이대호의 모습은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